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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도 다 아는 상식이지만 비타민 A가 모자라면 밤눈이 어두워집니다. 또는 비타민 B1이 부족하면 각기병에 걸립니다. 이는 초등학생도 잘 외우고 있는 상식입니다. 그러나 이같은 단순한 상식이 오히려 건강을 해치고 있습니다. 오늘날 한국 땅에는 비타민 A가 모자라서 밤눈이 어두워지는 자는 없습니다. 물론 비타민 B1 때문에 각기병에 걸리는 자도 없습니다. 이같은 비타민 결핍 증상이 나타나려면 특수한 환경에서 살면서 유독히 그 비타민만을 섭취못하는 특수상태에 놓여 있어야만 합니다. 한국에서는 이같은 특수상황이란 찾기 힘듭니다.(반건강인들)

 

그러나 종합적 비타민 결핍 증상에 걸린자들은 너무나 많습니다. 피로, 권태, 식욕부진, 컨티션 저하등 이른 바 컨디션 저하상태에 빠진 반건강인들입니다. 이들은 과음이나 스트레스나 다이어트등으로 인해 여러 가지 비타민이 조금씩 모자랍니다. (40여종의 필수인자)

 

우리 몸에는 14종의 비타민을 포함하여 미네랄등 40여종의 필수 영양 인자가 종합적으로 상호연계되어 생명활동을 유지시켜 주고 있습니다. 이 중 어느 하나의 비타민이라도 약간만 부족해도 전체적 조화가 깨져 반 건강상태에 돌입하게 됩니다. 밤눈이 어두워진다는가 하는 비타민의 전형적인 결핍증상이 나타나기 훨씬 전에 종합적인 컨디션 저하 상태에 놓이게 되는 것입니다.

질병에 걸리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비타민 등이 대량 소모됩니다. 어느 비타민이 얼만큼 소모되는지는 그때 그때 알아내기란 힘듭니다. 분명한 것은 여러 가지 비타민이 조금씩 조금씩 모자라게 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비타민 보충이란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종합 비타민을 선택해야 합니다.

 

 

 

 

우리들은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 자연의 식품이나 건강보조식품으로 부족한 비타민을 섭취해야 한다. 실로 단순한 것이지만, 각종 비타민은 생명에 꼭 필요한 유기물이다. 비타민은 인체의 기능이 생명적으로 작동하기 위해 없어서는 안되는 영양소로, 대부분 체내에서 생산, 또는 합성되지 않는다. 그리고 비타민은 인간의 성장과 활력,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하다.

 

비타민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정제나 캡슐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그리고 비타민제는 약이란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는 아주 잘못된 생각이다. 약에는 부작용이 있지만 건강보조식품에는 부작용이 없다. 앞페이지의 사진에 있는 자연식품속에도 비타민은 존재한다. 그러나 자연식품에서 섭취할 수 있는 비타민의 양은 매우 적다고 한다. 그래서 바이타팩(VitaPak)을 통해 비타민과 미네랄을 공급받기를 권장한다. 라이프팩은 캡슐형태를 하고 있지만, 약이 아니라 자연식품을 압축해 놓은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비타민은 중요한 영양소이지만 미네랄이 없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많은 사람들이 이점을 간과하고 있는데, 비타민은 미네랄의 도움 없이는 흡수되지도, 그 기능을 하지도 못한다. 또 미네랄 역시 체내에서 만들어 낼 수 없다.

TV 건강 프로그램이나 선전을 보다보면 비타민이 빠지는 경우는 거의 없다. 약방의 감초처럼 거의 모든 질병과 건강유지, 심지어는 미용에 이르기까지 그 역할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다. 도대체 비타민이 우리 몸에서 어떤 역할을 하기에 건강에 관한한 단골메뉴가 되는 것일까? Vitamin이란 말뜻은 Vita(생명)에 필요한 amine(질소화합물)을 말한다. 그러나 이것은 어원만으로 본 것이고 실제로는 질소가 함유되지 않은 것이 많다. 오늘날에는 생체내 대사에 관여하는 생명유지에 꼭 필요한 미량의 필수 영양소라는 뜻으로 정의되고 있다. 비타민은 신체의 구성성분이거나 칼로리(에너지)원이 아니다. 비타민은 생체촉매로서 활약하는 효소의 중요한 활성성분으로 영양대사를 좌우하는 역할을 담당하며, 생명의 불꽃을 일으키는 기술자이다.

 

신체내에서 필요한 생리적 물질을 만드는 데는 DNA암호안에 저장된 제조방법과 제조원료(여러가지 영양소들)그리고 만드는 주체인 기술자 효소가 필요하다. 이 효소는 단백질로 만들어져 있는데 실제로 촉매작용을 하는 활성기 부분에 비타민이나 미네랄이 들어가는 것이다. 즉 비타민은 체내에서의 물질생산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며 음식물과 함께 섭취해야만 그 기능을 다할 수 있다. 비타민은 지용성 비타민과 수용성 비타민으로 나뉜다. 이 구분을 가장 많이 사용하기도 하지만 비타민의 흡수와 쉽게 연관이 되므로 도움이 될 수 있다.

 

지용성 비타민이란 지방에 녹아 장관벽을 통해 흡수되는 것으로 담즙과 지방산 등에 의해 혈액으로 운반되며 비타민 A, D, E, K가 이범위에 포함된다. 수용성 비타민은 물에 잘 녹는 비타민으로 비타민 B군, C, 나이아신 등이 여기에 속한다. 비타민이 생명유지에 꼭 필요하지만 다른 영양물질을 먹지 않고 생명을 유지해 갈 수 없다. 여러 가지 음식을 골고루 먹음으로써 건강을 지켜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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